
일하면서 국민연금 받는 분, 감액 기준 확인하세요
국민연금을 받으면서 계속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연금이 깎이는 것은 아닙니다.
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노령연금 수급자는 일정 기준을 넘는 경우 연금이 감액될 수 있습니다.
월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
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.
국민연금에서 정한 방식으로 계산한 월평균소득금액을 기준으로 감액 여부를 판단합니다.
따라서 “나는 월급이 얼마니까 해당된다”라고 단순 계산하면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
기준을 넘는다고 연금이 전부 깎이는 것도 아닙니다
기준보다 소득이 높다고 해서 노령연금을 전부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.
기준을 초과한 소득 구간에 따라 감액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.
또 감액에는 법에서 정한 한도가 있습니다.
내가 감액 대상인지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
현재 일을 하면서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면 국민연금공단에 본인의 소득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**1355(유료)**에 전화해 이렇게 물어보세요.
“노령연금을 받고 있는데 현재 소득 때문에 연금이 감액되는 대상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.”
본인의 실제 소득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정확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이것만 기억하세요
일한다고 국민연금이 무조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.
특히 인터넷에 나온 특정 월급 금액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, 본인의 소득 기준으로 감액 대상인지 확인하세요.
※ 국민연금 감액 기준과 적용 방식은 법령 및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민연금공단에서 최신 기준과 본인 적용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답글 남기기